찬양교회 담임목사 칼럼
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
|---|---|---|---|
| 1304 | 아무에게도 말하지 아니하고 (느2:11-12) | 담임목사 | 2026-07-03 |
| 1303 | 느헤미야의 사역을 방해하는 자들 (느2:9-10) | 담임목사 | 2026-07-02 |
| 1302 |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시므로 (느2:7-8) | 담임목사 | 2026-06-30 |
| 1301 | 내가 곧 묵도하고 (느2:4-6) | 담임목사 | 2026-06-26 |
| 1300 | 내가 어찌 얼굴에 수심이 없사오리이까 (느2:2-3) | 담임목사 | 2026-06-25 |
| 1299 | 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 니산월에 (느2:1) | 담임목사 | 2026-06-24 |
| 1298 |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(느1:10-11) | 담임목사 | 2026-06-23 |
| 1297 | 주께서 하신 말씀을 기억하옵소서 (느1:8-9) | 담임목사 | 2026-06-22 |
| 1296 | 주께 범죄한 죄들을 자복하오니 (느1:6-7) | 담임목사 | 2026-06-19 |
| 1295 | 주야로 기도하오며 (느1:5-6) | 담임목사 | 2026-06-1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