찬양교회 담임목사 칼럼
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
|---|---|---|---|
| 1322 | 한 손으로 일을 하며 한 손으로 무기를 잡은 (느4:15-18) | 담임목사 | 2026-07-31 |
| 1321 |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(느4:14) | 담임목사 | 2026-07-30 |
| 1320 | 역사를 그치게 하리라 (느4:11-12) | 담임목사 | 2026-07-29 |
| 1319 | 우리가 성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(느4:10) | 담임목사 | 2026-07-28 |
| 1318 | 기도하며 방비하는데 (느4:7-9) | 담임목사 | 2026-07-27 |
| 1317 | 성을 건축하여 전부가 연결되고 (느4:5-6) | 담임목사 | 2026-07-24 |
| 1316 | 우리가 업신여김을 당하나이다 (느4:3-4) | 담임목사 | 2026-07-23 |
| 1315 | 조롱하는 산발랏 (느4:2) | 담임목사 | 2026-07-22 |
| 1314 | 산발랏이 분노하여 비웃으며 (느4:1) | 담임목사 | 2026-07-21 |
| 1313 | 중수하였느니라 (느3:30-32) | 담임목사 | 2026-07-2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