찬양교회 담임목사 칼럼
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
|---|---|---|---|
| 1300 | 내가 어찌 얼굴에 수심이 없사오리이까 (느2:2-3) | 담임목사 | 2026-06-25 |
| 1299 | 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 니산월에 (느2:1) | 담임목사 | 2026-06-24 |
| 1298 |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(느1:10-11) | 담임목사 | 2026-06-23 |
| 1297 | 주께서 하신 말씀을 기억하옵소서 (느1:8-9) | 담임목사 | 2026-06-22 |
| 1296 | 주께 범죄한 죄들을 자복하오니 (느1:6-7) | 담임목사 | 2026-06-19 |
| 1295 | 주야로 기도하오며 (느1:5-6) | 담임목사 | 2026-06-18 |
| 1294 | 금식하며 기도하여 (느1:3-4) | 담임목사 | 2026-06-17 |
| 1293 | 남아 있는 (느1:2) | 담임목사 | 2026-06-16 |
| 1292 | 느헤미야의 말이라 (느1:1) | 담임목사 | 2026-06-15 |
| 1291 | 제사장 중에 이방 여인을 아내로 맞이한 자는 (스10:18) | 담임목사 | 2026-06-1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