찬양교회 담임목사 칼럼
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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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19 | 내가 복을 바랐더니 화가 왔구나 (욥30:25-26) | 담임목사 | 2025-08-29 |
1118 | 주께서 나를 대적하시나이다 (욥30:20-22) | 담임목사 | 2025-08-28 |
1117 | 하나님이 나를 재 같게 하셨구나 (욥30:16-19) | 담임목사 | 2025-08-27 |
1116 | 나를 도울 자가 없구나 (욥30:12-13) | 담임목사 | 2025-08-26 |
1115 | 하나님이 나를 곤고하게 하심으로 (욥30:9-11) | 담임목사 | 2025-08-25 |
1114 | 생사화복의 주관자 (욥30:2-4) | 담임목사 | 2025-08-15 |
1113 | 각골난망 (욥30:1) | 담임목사 | 2025-08-14 |
1112 | 쉽게 변하는 사람 (욥29:21-24) | 담임목사 | 2025-08-13 |
1111 |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 (욥29:18-19) | 담임목사 | 2025-08-08 |
1110 | 의의 옷을 입은 욥 (욥29:14-16) | 담임목사 | 2025-08-0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