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urch's Column

찬양교회의 담임목사 칼럼입니다.
Chanyang Church's Senior Pastor Column

찬양교회 담임목사 칼럼

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
1351새벽부터 정오까지 (느8:2-3) 담임목사2026-09-24
1350모세의 율법책을 가져오기를 청하매 (느8:1) 담임목사2026-09-23
1349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동하사 (느7:3-5) 담임목사2026-09-22
1348충성과 경외 (느7:1-2) 담임목사2026-09-21
1347도비야의 선행을 말하고 (느6:19) 담임목사2026-09-18
1346사위가 되었고 (느6:17-18) 담임목사2026-09-17
1345역전의 명수이신 하나님 (느6:15-16) 담임목사2026-09-11
1344내 하나님이여 기억하옵소서 (느6:14) 담임목사2026-09-10
1343그들이 뇌물을 준 세 가지 이유 (느6:13) 담임목사2026-09-09
1342깨달은즉 (느6:12) 담임목사2026-09-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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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운동으로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교회